Juke Box by 신랑각씨



How Many Ways?.. / Jon Soderman
from Under Again (1981)

국내 재발매 전문 레이블인 BigPink의 최근 발매작.



Andorra / Colin Blunstone
from Ennismore (1972) 

Old and Wise의 목소리로 기억되는 Alan Parsons Project의 주요 객원 싱어 Colin Blunstone의 솔로 세작품이 저가의 패키지 시리즈로 발매되었다. 특히 그의 3집은 이전까지 상당한 레어 아이템이었단다.
Andora는 두번째 앨범 수록곡.
 



Classical Gas / Deep Feeling
from Deep Feeling (1984)

국내 재발매 레이블 중 주로 Progressive Rock 계열에 집중하는 MediaArte에서 재발매된 작품.


Music Man / John Miles
from Stranger In The City (1976)

Alan Parsons Project의 처음과 끝을 수 놓았던 막강 카리스마 보컬.



Rice Pudding / Jeff Beck
from Beck-Ola (1969)

끝판 대마왕

덧글

  • 조나쓰 2011/08/01 08:50 # 답글

    오, 주말 아침부터 어인 일로 ㅎㅎㅎ

    오전 회의 끝나고 들어볼께요~^^
  • 신랑각씨 2011/08/01 12:06 #

    월요일 상큼한 모닝 미팅, 직장인 생활의 백미!! ^^;;
  • 초롱초롱 2011/08/01 08:54 # 삭제 답글

    곡이 다 좋군요. (자주하는 말입니다만) 정말 어떻게 이런 노랠 다 아시는지... 덕분에 새로운 한 주를 아주 깔끔하게 시작합니다. ^^
  • 신랑각씨 2011/08/01 12:08 #

    곡명은 고사하고 들으면 뮤지션 정도 간신히 기억해내는 수준이니 이제는 곡을 안다고 말하기도 좀 뭐하죠. iPod에 별표 꽁야 기능이 없으면 이런 선곡도 힘듭니다. ㅜㅜ
  • 조나쓰 2011/08/01 15:47 # 답글

    지금 듣고 있네요 ㅎㅎ
    벡 형팀 연주를 들으니 다시 가슴이 뛰네요. 이번 화이트스네이크 공연 가시나요? 저는 당분간은 집사람 눈치 보여서 힘들듯 합니다.

    첫번째랑 세번째는 처음 듣는 뮤지션들인데, Deep Feeling 이 사람들 음악이 제 취향에는 더 맞는 것 같고, 안도라라는 곡도 귀에 잘 들어오네요 ㅎㅎ
  • 신랑각씨 2011/08/02 12:14 #

    백사 공연은 물론이고, 락페스티벌도 대기 중입니다. 펜타에서 하루는 마눌과 놀려구요. 작년 지산에서 한몸 불살라주신 명수형 덕분! 파이야 ~~~

    재발매 레이블에서 나온 음반들은 대부분 희귀 아이템이라고 인구에 회자되던 음반들이고 세계 최초 CD화 되는 음반들도 꽤 많으니 낯설 수 밖에 없지요. ^^
  • 초롱초롱 2011/11/30 15:32 # 답글

    복귀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제가 보고 싶은 유튜브 파일을 모아두는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좀 제대로 하려고 생각은 하는데 뭘해야 제대로 하는 건지도 의문이고... ^^;;
  • 신랑각씨 2011/12/02 12:35 #

    그냥 맘 편한게 최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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