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d Stewart / Gasoline Alley (1970)
지상에서 가장 유명한 허스키 보이스를 지닌 로드 스튜어트의 두번째 앨범. 솔로 가수의 앨범이지만 밴드의 음악을 듣는 듯 연주의 비중도 높고 짜임새도 상당히 견고하다.
엘튼 존, 스티비 원더, 로드 스튜어트 등 70년대를 휘저은 솔로 가수들의 앨범들을 들을 때마다 항상 감탄하게 되는게 보컬과 호흡하는 연주파트의 완성도가 유명밴드의 걸작 앨범들에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보다 음반의 퀄러티를 앞서 고민하는 것이 결국 명작탄생의 조건임을 마에스트로들은 결코 간과하지 않았던 셈.
Tracks
1 Gasoline Alley
2 It's All Over Now
3 Only a Hobo
4 My Way of Giving
5 Country Comfort
6 Cut Across Shorty
7 Lady Day
8 Jo's Lament
9 You're My Girl (I Don't Want to Discuss It)
엘튼 존, 스티비 원더, 로드 스튜어트 등 70년대를 휘저은 솔로 가수들의 앨범들을 들을 때마다 항상 감탄하게 되는게 보컬과 호흡하는 연주파트의 완성도가 유명밴드의 걸작 앨범들에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보다 음반의 퀄러티를 앞서 고민하는 것이 결국 명작탄생의 조건임을 마에스트로들은 결코 간과하지 않았던 셈.
Tracks
1 Gasoline Alley
2 It's All Over Now
3 Only a Hobo
4 My Way of Giving
5 Country Comfort
6 Cut Across Shorty
7 Lady Day
8 Jo's Lament
9 You're My Girl (I Don't Want to Discuss It)
태그 : RodStewart



덧글
결론은 로드 스튜어트는 커리어 후반기로 갈수록 괜찮은 노래 물어다가 리메이크로 망쳐놓기의 달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뭔가 입안이 텁텁하던 참에 가뭄에 단비인 양 1970년 앨범을 떡하니 올려주시다니요, 각씨님 역시 멋지십니다...^^*
70년대 초반까지의 로드 아저씨의 간지는 그야말로 휘황찬란했었죠. 요즘은 로드 아저씨 뿐 아니라 아주 무성의한 리메이크가 너무 범람해서 짜증만빵입니다. 그 와중에 최근에 나온 퀸스라이크의 커버앨범을 들었는데 그 앨범은 나름 개성을 잘 살렸더군요. 리메이크를 할려면 그 정도는 해야죠. :D
2008/07/18 19:0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이게 가슴아픈 대목이지요... -_-...